변에는 우리의 선비문화를 느낄 수 있는 전주향교와 전주속의 한국을 느끼게 해줄전통문화체험관, 전주한옥마을의 절경을 한눈에 즐길 수 있는 오목대, 주교 성지로 유명한 치명자산 성지 등이 5분 이내 거리에 있고, 국내에서 가장 아름다운 건축물로 뽑히는 전동성당과 태조 이성계의 어진이 있는 경기전, 혼불의 최명희 문학관 등도 걸어서 10분정도 에 있으며, ‘싸목싸목’ 바로 뒷골목에서는 멋진 전주한옥마을 10경 벽화를 감상하실 수 있습니다.
1992년 12월 23일 사적 제379호로 지정되었으며, 면적은 1만 357㎡이다. 본래 1410년(태종 10) 완산구 풍남동(豊南洞)에 있는 경기전(慶基殿) 부근에 지었으나 1603년(선조 36) 관찰사 장만(張晩)이 지금의 자리로 옮겼다. 대성전(大成殿) · 명륜당 등 16동의 건물이 있으며, 전국 향교 중 유일하게 공자 · 맹자 · 증자 · 안자의 아버지 위패를 봉안한 계성사(啓聖祠)가 있고, 대성전 · 동무(東廡) · 서무(西廡)에 51선현의 위패가 봉안되었다. 또 장판각(藏板閣)에는 《주자대전》 《성리대전》 《사기평림(史記評林)》 등 9,600여 점의 목판이 소장되어 있다.
볼거리, 먹을거리, 놀거리를 총체적으로 아우르며, 관광도시로서의 도약을 위해 전주시가 2002년 8월 18일 문을 열었다. 지하 1층, 지상 2층의 규모로, 주요시설로는 한벽극장, 한벽루, 다향, 화명원, 경업당, 조리체험실, 놀이마당, 주차장이 있다. 한벽극장은 250석의 실내 공연장으로, 판소리를 중심으로 한 전라도의 전통음악과 춤을 공연한다. 풍물판굿, 창작타악 등의 기획공연과 판소리, 기악, 한국무용, 극, 타악등의 상설공연을 만날 수 있다.
전동성당은 한국 교회 중 가장 곡선미가 아름답고 화려한 건축물로 꼽히는 곳이다. 내부 석조 기둥에도 비잔틴 양식이 녹아있는 호남 최초의 서양식 건축물이다. 1900년초에 설립된 이곳은 내부 분위기가 경건하고 아름다워 영화 <약속> 의 배경으로 등장하기도 했다.
예전에는 승암산이라고 불렸던 치명자산은 산비탈을 따라 조성된 천주교 순례지로 명성을 얻고 있는 곳이다. 1784년 호남 지역에 처음으로 천주교를 전하고 국사범으로 처형된 유항검의 아들 유중철(요한)과 아내 이순이(루갈다)가 신유박해 때 순교하여 산 정상에 묻혀 있는데, 이들 부부는 독실한 신앙생활을 위해 4년 동안 동정을 지키다 순교한 것으로 유명하며 부인 이순이의 세례명을 따 루갈다산이라고도 불린다.
1974년 9월 24일 전라북도기념물 제16호로 지정되었다. 오목대는 1380년(우왕 6) 삼도순찰사 이성계가 황산에서 왜구를 토벌하고 귀경하는 도중 승전을 자축하는 연회를 열었던 곳으로 1900년(고종 37) 고종이 친필로 쓴 ‘ 태조고황제주필유지(太祖高皇帝駐畢遺址) ’ 가 새겨진 비가 세워졌다. 경기전(慶基殿)의 남동쪽 500m쯤 떨어진 곳, 나지막한 언덕에 위치하는데, 옛날에는 동쪽의 승암산에서 오목대까지 산이 이어져 있었으나 전라선 철도가 부설되면서 맥이 끊겼다.
전라북도 전주시 완산구 풍남동에 있는 조선시대의 묘사. 태종이 1410년 어용전이라는 이름으로 완산, 계림, 평양 등 세 곳에 창건하여 부왕인 태조의 어진을 모신 곳 중 하나이다. 사적 제339호. 건물의 구성은 본전, 본전 가운데에서 달아낸 헌, 본전 양 옆 익랑 등으로 이루어져 있다.
변에는 우리의 선비문화를 느낄 수 있는 전주향교와 전주속의 한국을 느끼게 해줄전통문화체험관,
전주한옥마을의 절경을 한눈에 즐길 수 있는 오목대, 주교 성지로 유명한 치명자산 성지 등이 5분 이내 거리에 있고,
국내에서 가장 아름다운 건축물로 뽑히는 전동성당과 태조 이성계의 어진이 있는 경기전, 혼불의 최명희 문학관 등도
걸어서 10분정도 에 있으며, ‘싸목싸목’ 바로 뒷골목에서는 멋진 전주한옥마을 10경 벽화를 감상하실 수 있습니다.
1992년 12월 23일 사적 제379호로 지정되었으며, 면적은 1만 357㎡이다. 본래 1410년(태종 10) 완산구 풍남동(豊南洞)에 있는 경기전(慶基殿) 부근에 지었으나 1603년(선조 36) 관찰사 장만(張晩)이 지금의 자리로 옮겼다. 대성전(大成殿) · 명륜당 등 16동의 건물이 있으며, 전국 향교 중 유일하게 공자 · 맹자 · 증자 · 안자의 아버지 위패를 봉안한 계성사(啓聖祠)가 있고, 대성전 · 동무(東廡) · 서무(西廡)에 51선현의 위패가 봉안되었다. 또 장판각(藏板閣)에는 《주자대전》 《성리대전》 《사기평림(史記評林)》 등 9,600여 점의 목판이 소장되어 있다.
볼거리, 먹을거리, 놀거리를 총체적으로 아우르며, 관광도시로서의 도약을 위해 전주시가 2002년 8월 18일 문을 열었다. 지하 1층, 지상 2층의 규모로, 주요시설로는 한벽극장, 한벽루, 다향, 화명원, 경업당, 조리체험실, 놀이마당, 주차장이 있다. 한벽극장은 250석의 실내 공연장으로, 판소리를 중심으로 한 전라도의 전통음악과 춤을 공연한다. 풍물판굿, 창작타악 등의 기획공연과 판소리, 기악, 한국무용, 극, 타악등의 상설공연을 만날 수 있다.
전동성당은 한국 교회 중 가장 곡선미가 아름답고 화려한 건축물로 꼽히는 곳이다. 내부 석조 기둥에도 비잔틴 양식이 녹아있는 호남 최초의 서양식 건축물이다. 1900년초에 설립된 이곳은 내부 분위기가 경건하고 아름다워 영화 <약속> 의 배경으로 등장하기도 했다.
예전에는 승암산이라고 불렸던 치명자산은 산비탈을 따라 조성된 천주교 순례지로 명성을 얻고 있는 곳이다. 1784년 호남 지역에 처음으로 천주교를 전하고 국사범으로 처형된 유항검의 아들 유중철(요한)과 아내 이순이(루갈다)가 신유박해 때 순교하여 산 정상에 묻혀 있는데, 이들 부부는 독실한 신앙생활을 위해 4년 동안 동정을 지키다 순교한 것으로 유명하며 부인 이순이의 세례명을 따 루갈다산이라고도 불린다.
1974년 9월 24일 전라북도기념물 제16호로 지정되었다. 오목대는 1380년(우왕 6) 삼도순찰사 이성계가 황산에서 왜구를 토벌하고 귀경하는 도중 승전을 자축하는 연회를 열었던 곳으로 1900년(고종 37) 고종이 친필로 쓴 ‘ 태조고황제주필유지(太祖高皇帝駐畢遺址) ’ 가 새겨진 비가 세워졌다. 경기전(慶基殿)의 남동쪽 500m쯤 떨어진 곳, 나지막한 언덕에 위치하는데, 옛날에는 동쪽의 승암산에서 오목대까지 산이 이어져 있었으나 전라선 철도가 부설되면서 맥이 끊겼다.
전라북도 전주시 완산구 풍남동에 있는 조선시대의 묘사. 태종이 1410년 어용전이라는 이름으로 완산, 계림, 평양 등 세 곳에 창건하여 부왕인 태조의 어진을 모신 곳 중 하나이다. 사적 제339호. 건물의 구성은 본전, 본전 가운데에서 달아낸 헌, 본전 양 옆 익랑 등으로 이루어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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